자하연은 시신 매장과 유골함 봉안에 따라 안치 절차에 필요한 서류가 다릅니다.
1. 안치 전 확인 사항
[서류 준비]
안치를 하려면 확인 서류가 필요합니다.
- 봉안묘일 경우: 화장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
- 매장묘일 경우: 사망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
[사전에 묘지 계약을 한 경우]
봉안묘의 경우 늦어도 화장장에서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. 그래야 자하연 도착 시 안치를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매장묘일 경우 3일 전에는 연락을 주셔야 광중(관을 묻기위해 땅을 미리 파서 준비하는 것)하여 안치 준비를 합니다.
[묘지 계약하지 않고, 상 중일 경우]
묘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이 난 경우에는 매우 당황스럽습니다.
장례식장에서부터 매우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,
자하연 상담 전화로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. (1661-4454)
봉안묘일 경우 장례 3일차 화장 중이라도 연고자분 한 분이 먼저 오셔서 자리를 계약하셔도 되고
장례버스가 도착하여 안치 자리를 선택하셔도 됩니다.
이런 경우 안치 시간이 조금 길어질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.
2. 관리사무소 방문
모든 준비 서류를 가지고 관리사무소를 먼저 방문하고 서류를 접수합니다.
이후 관리사무소 담당자가 안치를 위한 준비와 안내를 도와드립니다.
3. 안치 및 제례
안내자의 도움으로 안치가 끝나면 장례는 모두 마무리됩니다.
삼우제, 49제 등에 관한 궁금한 점과 이후 절차에 대해서는
현장에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을 받으시고
안전하게 귀가하시면 됩니다.